플디가 일을 못한다고 생각들 하지만 회사를 운영한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 실수를 자주 하긴 해도 고치려는 노력도 보이고 있고..
무엇보다 우리애들이 있는 회사고, 애들은 회사 사람들을 가족처럼 생각하던데 우리가 플디를 무시하면 애들 마음이 더 안좋을거같아ㅠㅠ..
플디 안좋게 보고 내려다보지 말고 우리 응원해주자! 어쨌거나 애들을 선택해준, 애들이 선택한 회사잖아ㅎㅎ
나는 저작권 이런 문제들로 내가수가 불이익 당하지 않게 우리가 힘이 되어주려는 모습에서 캐럿들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 이런 일들은 플디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평소에 플디를 그냥 깎아내리는건 마음이 좀 그렇더라ㅠ
횡설수설 미안해.. 그냥 내 생각을 쓰긴 했는데 이렇게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덧글도 예쁜말로 부탁할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