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초보다 감정을 내색하는 것도 적어지고 데뷔때보다 평소에 웃는것도 적어지고.활발했던 예전보단 현재 많은걸 한꺼번에 겪어서 좀 무뎌진 것 같달까..윤기 좀 오래봐온 아미야 나는..나쁜의도가 아니라 윤기가 걱정이된다.사실 윤기가 꿈을 이루기전부터 주변에서 극딜을 많이 했잖아.데뷔 하고나면 다 괜찮아지겠지 싶었는데 주변에서 극딜을 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대중도 아닌 다른 팬들이 극딜을하고 이상한 논리로 논란을 만드니까 그 점에서 많이 지친것같아서..씁쓸하다 좀 슬퍼.무대할때마다 진지한건 변하지않지만..윤기 언젠가 내사랑내곁에 다시 한 번 불러조라ㅎㅎ
(움짤 바꿔야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