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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ㅇㄱㄹ 눈에보이지도않아

애들이 넘나이쁜데 저런 보잘것없는 쓰레기가 보이냐 내새끼 덕질할시간도 없는데 심장 도키도키해 오늘로 난 애들이 더좋아졌어 어제도 사랑했고 오늘도 사랑해 내일도 사랑할꺼고 ㅇㄱㄹ로가 깽판을쳐도 난 나의길을 걷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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