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솔까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은편이라는 소리 많이 듣는데 솔직히 남자애들이 나 한번 어떻게 해보려고 이리저리 궁리하는거 보는것도 꿀잼인데 나만그래?
남자애들이 다른 좀 못생긴애들하고 차이날정도로 나한테 괜히 친절하게 굴고 내가 어디 가면 쳐다보는 시선들 느껴지고 그런겈ㅋㅋㅋ 또 버스나 지하철에서 다른여자 옆자리도 비었는데 일부러 내쪽으로 와서 옆에 앉는 남자들이 많은것도ㅇ... 이것도 착각이 아니라 진짜로 세어본거야
물론 모르는ㅅㄲ들이 더러운 성적인 시선을 보낼때 기분좋은건 아니지만 그냥ㅋㅋㅋㅋㅋ 그런일이 있을때마다 조금 우월?한 감정이 느껴지고 남자들보다 내가 더 위에 있는것같고 기분좋음! 나만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