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 이게 뭔데.. 윤기가 영어로 말하니까 계속 비웃고 지민이는 무서워하면서 억지로 싸인해주고 남준이 탈의실에서 옷갈아입는데 문을 잘못하고 못잠갔는데 다 보고있고 태형이는 죽다싶이 뛰어서 빌딩안에 겨우숨고 정국이랑 석진이는 진짜 미친듯이 뛰었다는데 계속 따라가고 지민이랑 윤기는 미행때문에 화났대고.. 지민이가 화나고 남준이가 인상 쓸 정도면 진짜 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인기 많아져서 데뷔 초 때보다경제적으로 여유도 생기고 팬도 많아지고 그런건 좋은데 방탄에 대한 예의를 진짜 갖춰줬으면 좋겠다. 아무리 촬영하러 간거라지만 애들 휴가. 여행이기도 한거야.
그걸 도대체 아미라는사람들이 왜 망치는지 모르겠다 아니 아미도 아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외팬도 얼마전에 애들 콘서트에서 운거 아는데 저래? 진짜 개념없다.
정국이 티셔츠까지 찢어졌다네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팬톡에서 처음 심한말하는데 지랄을한다 정말
태형이는 도망치다 애들이랑 길 엇갈릴뻔하고.
인기많아져서 이럴거면 차라리 사람들이 잘 모르던 아니쥬 전으로 돌아가고싶다 제발
한국아미들은 애들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이러지말자 알겠지?
+2번째 사진에 윤기 2번째 지금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