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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 애들 실물 보면 여운이 한 달은 가는 듯..

나 앙콘 갔을 때 민규가 나랑 눈 마주쳤는데 씨익 웃어줘서 그거 때문에 진짜 두 달은 영혼이 빠져있었음.....지금도 생각하면 잠 못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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