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터진것까진 괜찮았음. 오히려 잘어울린다 생각했고ㅎㅌ터진것 까지도 실망스럽긴 해도 괜찮았는데편의점 ㅋㄷ터진거에서 정떨어지고 좀 빡쳤었음. 근데 시간지나니까 괜찮아짐.애초에 난 연애에 관대한 타입이라 생각해보면 남녀관계에 ㅋㅅ고 ㅅㅅ고 뭐 당연한일 아니겠니.그저 들켜서 이미지 깎이는게 더 빡칠뿐. 뭐 자기가 들키고 싶었겠니. 자기도 한창 때고 그런거 모를 나이도 아니고. 난 용서한다. 컴백하고 더 멋진 모습 보여주면 그걸로 됐음.애초에 난 연인에 대한 감정과 팬사랑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애가 팬사랑이 줄어든 것 같지는 않아서 상관없음. 잠시 연인에 눈이 멀어서 팬들을 못봤던 거지 그렇다고 팬들을 소홀히 한다거나 팬사랑이 줄어들었다곤 생각해 본적없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