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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기 부모님한테 차 사드렸대

ㅇㅌ하는 내 친구가 말해줌 자동차 매장에 정구기 부모님 오셨었는데 차 둘러보면서 아들 덕분에 이런 것도 사 보네~ 하셨다고.. 정국이 대단하다 부모님은 얼마나 뿌듯하실까 겨우 스무 살밖에 안 된 그 어린 아들이 엄청나게 성공해서 차를 다 사주고.. 진짜 효도는 방탄처럼 해야 돼

뒷북이거나 문제되면 내릴게~
추천수140
반대수4
베플ㅇㅇ|2016.05.22 23:03
와...스무살인데 엄마한태 차 사줄정도면 애들돈진짜 많이버는구나..정국이 어머님 부럽다 갓성인된아들이 엄청나게 성공해서 차사주면서 효도하고 정국이가 아들이라는게 굉장히 자랑스러우실듯 보통 20대되면 알바해서 몇십만원 벌까말깐데 일찍부터 아들덕 보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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