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읽던 날이 기억난다 그게 내 입덕계기이기도 하고ㅋㅋㅋ 원래 방탄이라고는 랩몬스터 슈가 뷔정도만 대충 알고있었음
우연히 아이돌 수록곡 파도타면서 들어보다가 방탄 수록곡 좋길래 몇개만 가끔 듣던 완전 머글이었는데 우연히 페북에서 윤기가 올린 수능글 보고 트윗으로 가서 ㄹㅇ정독함 그리고 감탄.. 이 사람이 어떤 성격의 어떤 사람인지 1도 모르는데 너무 진심이 느껴져서..
윤기가 시험보기 전날 상황들, 시험 치고 목도리 칭칭감으며 다시 연습하러 가는 모습들도 그려지고.. 한글자 한글자에 진짜 진심이 담겨있는 느낌이랄까ㅋㅋㅋㅋㅋㅋ그리고 짧은 입덕부정기를 지나 입ㅋ덕ㅋㅋㅋㅋㅋ
우리 요새 많이 힘든데 조금만 더 힘내자 이렇게 우리 생각해주는 멤버들 생각하면서. 인지도 올라갈 수록 이런일은 한번씩 생길 수 밖에 는거 같다..(우리잘못없는데 인기많아서 질투해!!빼애액!! 이런뜻이 아니고ㅋㅋㅋ)
하루에 몇번씩 트위터에 브이앱하면서 공백기에도 활동기에도 팬들 생각해주는 방탄이들 있으니까!! 그냥 힘내자고ㅠㅠㅠㅠ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