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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으르렁 입덕인데

그때는 사진모으고 앨범도 한장 정도만 사는 라이트였고 스밍이 뭔지도 몰랐었음.
라이트란게 엑소한테 금전적이나 기록적으로 별 도움 안됐었다는 말이지 이미 처음이자 마지막 아이돌로 생각해둬서 타가수로 갈아탈 생각은 전혀 없었음.아 투표는 열심히 했던거 같음.ㅇㅇ

아무튼 본격적으로 스밍돌린건 콜베때부터임. 
그전엔 앨범 직접 사서 거기에 들어있는 곡들 컴에 옮긴다음 폰으로 다운해서 들었었음.
어쨌든 스밍 하다보니 습관들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쭉 돌리는중. 쉬려고 해도 달마다 개인멤버 노래나오고 콜라보 나오고 그러니 멈출 수가 없다....공기계긴 한데 폰이 쉬는날이 거의 없다보니 폰수명 줄어든거 겁나 느껴짐ㅋㅋㅋㅋㅋ
아무튼 스밍 늦게 시작한만큼 더 열심히 돌렸음ㅋㅋ 콜베만 5만번 넘고 전체 스밍횟수는 10만 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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