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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찝찝해서 어제 꿨던 꿈 적고감

시우민 수호 찬열 세훈 이렇게 네명 나왔는데 어두컴컴한 기차에서 적이랑 싸우는 거 같았음 영화처럼ㅇㅇ시우민찬열 둘 다녔고 수호세훈 둘 다녔는데 몇 번씩은 넷이서 만남 이렇게 4명이 같은편ㅇㅇ둘씩 떨어져서 어두컴컴한 기차안을 다니다가 세훈과 수호가 적한테 총을 맞아서 어깨를 다쳤음 그런데도 아픈 거 티안내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며 어쩌다가 네명이 만남 작전 얘기하다가 갑자기 시우민이 표정 싹 굳고 수호 어깨에 총맞은 자국? 보면서 이게 뭐야 하는 동시에 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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