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얘들아 난 방탄에 입덕한지 이제 일주일 된 늦덕이야. 늦게 입덕했으니까 그만큼 더 알아가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게. 싸운다는 표현이 애매하지만 달리 표현이 생각나지않아서 이렇게 쓸게. 그전엔 같이 하진않았지만 지금부터라도 같이 싸울게. 너희의 모습 정말 멋있고 존경스러워. 항상 방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모습 정말 사랑스러워. 누가 더 힘들다고 한들 아픔과 힘듦은 상대적인거니까 방탄이 힘든다고 너희가 힘들지 않은게 아니야. 덜 힘든 것도 아니야. 너희가 아픈건 우리모두가 알고있어. 충분히 노력하고 항상 힘쓰고 있는것들더 알아. 방탄과 아미는 서로 노력하고 힘내고있어. 방탄뿐만이 아니라 아미들도 전부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 내가 말을 잘 못해서 표현이 이상할수도있고 내 글이 너희의 눈에 안좋게 보일지도 몰라. 그래도 나도 한명의 아미로써 내 마음을 전하고 싶었어. 오늘도 힘내고 푹 잘 수 있었으먼 좋겠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