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의 심리라는게..

참 우습고 무섭고.. 그치?

저렇게까지 밟아야 직성이 풀리는건가 싶어.

한명의 선동으로 시작되서

몹쓸 냄비근성과 이상한 군중심리까지 더해져.

지금까지 계속되는거보면..

어짜피 저들은 귀닫고 눈닫고 마음도닫는데..

구지 계속해서  해명과반박을 반복해야하나 싶지만..

이마저도 우리가 안한다면. 일반 머글들조차도

방탄은 표절아이돌로  자신들도 모르는사이 인식되어 버릴까

그게 안타깝고 울분이터지는 일이라서..아미들은 멈출수가 없는듯해..

착한 이삐들..오늘하루도 우리 탄이들 보호막이 되느라 모두 고생많았어.

내일도 모레도 쭉 함께 가자.

사랑해 방탄 아미.

 

 

 

추천수2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