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온 몸으로 사랑을 말하는 영화 <몽루아>

우니우미 |2016.05.23 15:03
조회 113 |추천 0



개봉 전 시사회를 통해 <몽루아>를 보고 왔습니다!



티켓과 함께 부채, 엽서 그리고 마카롱까지 챙겨주시더라구요!


감각적인 포스터덕에 특별할 것 없는 부채와 엽서까지

뭔가 좀 있어보이는 그런 느낌적 느낌 ㅋㅋㅋㅋ


거기다 마카롱까지 챙겨주셔서

마치 프랑스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 .. 취존해주세요.)


기분 좋은 관람의 시작이었습니다! 


.

.

.


격정 공감 멜로 그리고 프랑스 영화

여러가지 의미로 엄청난 영화겠구나.. 생각했는데


혹시나가 역시나!

사랑에 대해 이야기하는 영화 중

가히 역대급이라 할 수 있겠다.


핑크핑크 판타지의 로맨스가 아니라



현실의 누구나가 겪을 법한

어제는 밝았다가 오늘은 한 없이 어두운

종잡을 수 없는 감정의 모든 색을 담고 있었다!


그 사람과 결혼은 하고 싶어하지만

결혼이 내 사랑의 끝이라고 생각하는게 절대로 아니라는것



결혼은 물론 사랑에 대한 남녀의 확실한 입장차이를 확인할 수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사랑하는 사이에도 언제나 증오가 싹틀 수 있다는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준..


리얼 현실 공감 멜로!



글로만 보면 엄청 기빨리는 영화같은데, 노노!

처음부터 끝까지 여자 주인공의 시선으로 영화가 진행되고

여자 감독님이랑 그런지 캐릭터들의 감정선을 넘나 섬세하게 그려내는 것



이제 막 시작하는 연인들을 볼 때 간질간질하게

사랑이 흔들릴때, 그 사람과 나 사이에 균열이 일때는

나도 모르게 심장이 쿵-하고 내려앉게 만드는



내 맘을 들었다 놨다 하던 영화였다!

.

.

.




5월 26일 개봉한다는 영화 <몽루아>

사랑을 한 번이라도 해본 사람이라면 모두가 공감할

무릎을 탁! 치게 만들 영화 <몽루아> 추천추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