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태태앱본 애가 나보고 왜 윤기 정국이말 무시하냐고 그러는데 도대체 그 상황을 어떻게 보면 진심으로 윤기가 정국이말을 무시한걸로봄? 정국이도 웃고있었고 윤기도 장난칠라고 못들은척 한것같은데 자꾸 어?! ㅇㅌ에서도 갑자기 꼬투리 잡질않나 나 아직도 기억하는게 우리 팬톡에 윤기 최애인 애들은 무슨 생각이냐고 비꼬는 글도 올라왔었음 그 글 생각만 하면 너무 화남,,, 소리 지르고 싶다 니들이 윤기에 대해서 뭘아냐!!!
이것도 뒷북인가,,, 둥글게 말해줘 바로 삭제할께 미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