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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때문에 자살하고 싶어진척은 처음이다

무리에서 싸우고 내팽겨져서
난 나름 더이상 걔네랑 마찰없고싶어서 조용히 행동하는 중인데
내눈이 좀 째진?눈이라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서 사람 쳐다보기만 해도 야린다고 많이 그러더라고
그래서 학기초에 내눈이 이렇다고 말을 해서 걔네도 알거든
근데 오늘 쉬는시간에 눈이 마주쳤는데 걔네가 갑자기 지들끼리 표정썩고 ㅈ랄 나는거임
그다음 체육이었는데 애들이 내가 걔네를 조카 야린다고 욕하고 지나갈때마다 계속 쳐다보고 진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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