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내 친구랑 그냥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나 슥 보더니 ㅅㅂ 조카 찌질하게생긴게 지 친구랑 누가 들어도 다 들리게 장사장 찬양을 시작하더니 계속 나 노려보면서 팔충들 다 뒤져야 된다고 엑소멤버들이 그러는거 참 좋아하겠다~ 미친년들같아 진짜 격떨어져 이러면서 ㅅㅂ 단한번도 눈을 안뗌 열불나네 뭐라해주지
나랑 내 친구랑 그냥 걸어가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애가 나 슥 보더니 ㅅㅂ 조카 찌질하게생긴게 지 친구랑 누가 들어도 다 들리게 장사장 찬양을 시작하더니 계속 나 노려보면서 팔충들 다 뒤져야 된다고 엑소멤버들이 그러는거 참 좋아하겠다~ 미친년들같아 진짜 격떨어져 이러면서 ㅅㅂ 단한번도 눈을 안뗌 열불나네 뭐라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