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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여섯 별들에게

고맙고 고맙고 고마워.
힘들거라는거 알았지만 자주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내가 너무 이기적이었다는걸 오늘에서야 알았다. 정말 4년 전 부터 오늘까지 정말 쉬지않고 빛나줘서 너무 고마워.

별님들은 그 자리에서 빛나줘요.
나머진 우리가 다 할게.

빨리 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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