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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던것

무지개 |2016.05.24 15:05
조회 227 |추천 1

넌 나보다 잘난거 하나 없었고, 너 보다도 잘난 남자들이 많이 접근했었지, 하지만 다 내쳤어 너하나때문에 난 너한테 바란것도 없었고 , 남자가 돈을 더 내야한다는 그딴 편견 다 집어치우고 너가 힘든거 아니깐 뒤에서 몰래 계산하고 항상 나보다 널챙기기바빴어 내가 널 선택한 이윤 단지 사랑. 너한테 바랐던건 단하나 그냥 사랑이었었다. 이건 정말 너무 자신있게말하는데 넌 딴여자 절대 못만난다. 사겨도 금방헤어지겠지. 후회하게될거야. 니가 울며 후회할 날만을 기다리고있어. 내가 마음 다 주기 전에 너한테 떠날꺼면 지금떠나라 기회를 몇번 줬는데 이제와서 그러는거냐? 이 무책임한 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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