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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먼저 저는 서울에 사는 20대 남자입니다. 여성분들께서는 이 글을 읽으시면서 여자가 살해 당한 것에 대해 남자가 왜 추모 하냐? 왜 이런 글을 쓰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성과 남성이 함께 살아가는 이세상에서 오해를 가지고 있다면 오해를 풀고 또 서로에게 문제가 있다면 서로의 문제를 고쳐서 더 좋게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강남역 사건을 주제로 몇 자 적어 봅니다. 17일 강남역 인근에서 30대 청년이 공용 화장실에서 여성을 이유 없이 살해 하였습니다. 평소에 여자에게 무시를 당했다는 이유 때문이죠. 이 말은 피해자는 여성인 사람 모두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이런 부류는  인간이길 포기한 쓰레기 입니다. 여성분들이 길을 지나가다 보는 거의 모든 남성분들은 여성분들께 호감을 가지고 있지 여성분들께 혐오를 가지고 살해를 할 대상으로 보고 있지 않습니다. 1년에 경찰추산 살인사건은1,085여건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살인을 한 대부분의 범인은 정신이상자나 음주등의 문제가 있는 이상자 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과 같이 뉴스나 강남역 사건과 같이 알게 되는 기억에 남게 되는 사건은 많지 않습니다. 1년 사망자는 266,257만명입니다 그 중 살인사건 사망자 비율은 0.0000407501%입니다(2013년기준). 일부 문제 있는 사람들의 일을 남자의 문제다. 여자의 문제다 이런 식으로 하지 말고 평화롭게 남자들은 배려를 해주고 여자들은 조금 더 보호 받고 서로 서로 화합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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