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미가 카페? 갔는데 애들이 있었다는거임 애들 다 쌩얼이였고 그 아미가 일산사는데 M뷔C
주변 살아서 하튼 평소에도 연옌 많이 봤다는 거임 근데 방탄은 한번도 못봐서 역시 덕계못인가...이러고 있었는데 애들을 본거임 근데 실제로 보니깐 그때가 아침이었고 애들이 다 피곤해보이기도 하고 막 가서 아는 척하고 싸인 받기도 그렇고 그 아미가 성인이여서 주변 시선도 있고 하니깐 그냥 일코인척해야겠다..했다함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사장님 센스인지는 모르겠는뎈ㅋㅋㅋㅋㅋㅋ 갑자기 런이 나왔다함ㅋㅋㅋㅋ(그ㄸㅐ가 런으로 활동중이였을때래) 그 아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도 모르게 주문하다가 으악오워!!!!!(좋을때 나오는 비명소리 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카페에 사람이 없어서 다행이지 하튼 쪽팔려서 주문하고 커피받고 바로 나왔데..
아마 방탄이들 웃었겠지 라고 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그 아미가 바로 우리 사촌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듣자마자 바로 팬톡와야지 했는데 까먹고 이제쓴다.... 우리언니 바로 나한테 전화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리난리 블루스를... 아직도 우리언닌 아는척 하지않은거를 후회중 어차피 들킬꺼 ㅋㅋㅋㅋㅋ아는척이라고 할껄이라고 지금까지 후회중이야 ㅋㅋㅋㅋㅋ
아.그리고 지방수니는..오늘도 눈물을 훔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