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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없는세상

ㅇㅇ |2016.05.24 22:04
조회 63 |추천 0
글쓴이는 21살 인천에 거주중.
나는 20살에 대학이 아닌 사회생활로 직장이란 큰 짐을 얻게됨.
그 계기는 삼촌이 작은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삼촌이 학비로 대학 진학 할빠엔 회사 들어오라하셨음.
당연히 직위는 인턴으로 부터 시작됨.
하지만 주의친구들은 빽으로 회사다닌다더라.
공부 못하니까 벌써부터 돈타령 이냐 이러면서 ..
사실 너무 속상하고 그런 소리 들으며 마음을 다 비우고 싶었지만 그게 뭐 쉽나..
남들보다 사회를 먼저 접하게되었고
나도 과잠입으며 엠티가고 그러고싶었다.
새로운 친구도 사귀면서.. 직장인 동료분들을 먼저 만나게됬지만 이게 현실이고 인생이니 그러려니 받아드릴려한다. 색안경 끼고 이렇고 저렇고 판가르지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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