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방탄소년단 덕질 해온지 1년이 더 넘었다.
좋은사람들이랑 시간을 보내니까 그 시간이 행복에 겨워서 빠르게 가더라.
너무 빨라서 사실 불안하기도하고 느렸으면 하는 마음이 사실 더욱 크지.
이성으로 느낄때도 좋아하는사람이랑 더 오래보고싶고 더 같이 있고싶잖아.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이게 가능한거같다.
뭐.. 이삐들은 내말에 공감 할거고 또 생각이 같을거고,
그냥 요새 많은 논란으로 우리 서로서로 다 힘들고 지쳐있을때 우리는 탄이들에게 기대고 탄이들은 우리에게 의지 하게되잖아.
원래 진정한 행복을 갖기 위해선 그에 따른 절차가 필요하나봐 좋은것을 갖기 위한 노력 이랄까,,
아 모르겠어 그냥 오래보고싶다.
진짜 좋은사람들이고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이라 그런지 같은 한국에 없으면 너무 걱정돼.
아프지말고 아미들도 아프지말고 그냥 평생 함께하자.
누가 뭐라하든 우리는 우리가 가야할 길이 있으니까
그 길만 넘어지지말고 다 같이 격려해주며 손잡고 끝까지 그 길 같이 걷자. 정말 다 좋은사람들이야.
그래서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