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가 되던 해는 작년 이맘때쯤,
나는 중학교 3학년 애기였어^^.. 여중이였던지라 가식없는 편한 학교였거든? (물론 본인 현재 여고 진학중)
우리반은 6반이였는데 덕질하는 애들만 모인듯한 정말
트와이스,씨스타,세븐틴,아이콘,엑소,빅뱅,인피니트,빅스,비스트,그리고 방탄소년단 정말 엄청 많지...
나는 5월 중쯤 내가 나도 모르는 애들 노래를 입으로 흥얼흥얼 거리고있는거야.. 근데 내 짝이 "야 너 방탄좋아하냐?" 이러는거야 그래서 "방탄?" 이랬더니 "ㅇㅇ방탄소년단"이러는거야 어디서 많이 들어본 그런 긴가민가한 애들이라서 쉬는시간 인지라 컴퓨터로 유튜브 들어가서 "아이니쥬" 무대를 봤는데 김남준 랩하는 모습에 뻑간거야.. 그 후로 나는 계속 방탄소년단 만 봤거든
애들이 야 너 그러다 입덕하는거 아니냐 이래서..
그냥 웃기만했는데 그냥 원케이든 영화제축하공연이든 단콘이든 팬미팅이든 가요대축제든 서가대든 슈퍼서울콘서트 든 다 따라 다녔거든..ㅋㅋㅋㅋㅋ
아몰라 지금은 그냥 내 심장이 되어버림.
뭐라 마무리 지어야할까! 아! 모르겠어!
영★원★하★자 사랑햄ㅋ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