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구제불능 인가요??
ㅎㅎ
|2016.05.24 22:39
조회 378 |추천 0
연애한지 1년 넘었네요..말이 일년이지 헤어지고 싸웠던적이 더 믾았던거 같네요..본론으로 들어갈게요남친은 서울에 살고 저는 경기도에 살고 있습니다.장거리? 한시간 정도 거리에 살고 있네요남친은 자기 스스로도 독재라는걸 알고 았는듯 이야기해요개인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며, 전 회사를 다니는 사람입니다.남친은 밤낮이 바뀌다가 낮에 일어나는 사람이에요전 회사생활 하니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촐퇴근을 합니다남친은 집에서 거의 일상 생활을 하고, 사업준비로 전화든 만남이든급작스런 약속이 생기기도 합니다그런거에는 불만이 없습나다.사화생활을 저도 하니 어느 정돈 이해를 하는 부분이구요제가 이해 할 수 없는건..독쟈적은 이기적인 부분이 있다는 겁니다아 콧물이..코줌 풀구 올게요...ㅜㅡㅜ간김에 머리에 에센스 바르고 왔어요 ㅎ연애 초반때 이야기 입니다당시 전 지인과 슬자리를 가졌고, 여자 지인입니다.ㅇ여자지인을 둥이라고 하겠습니다.둥이랑 둘이서 술자리를 하다가 제 고딩친구랑 연락이 닿았는데둥이랑도 알고 있는 친구라 오랜만에 볼겸 불렀던 자리가 생겼습니다남친한텐 둘이서만 본다고 했는데 남자가 낀거죠남친은 제 고딩친구를 본적은 없습니다.여기서 추가로 이야기 하자면, 전 남친한태 사사콜콜 이야기하는 스타일 아니얐고그런? 사사콜콜한 이야기 하는 남자를 만난적이 없어서 잘 몰랐습니다.남친은 그일을 알게 되어서 믿음이 없어 졌다고 하더라구요제가 시시컬콜 이야기 하기 싫어 술을 먹고?( 팡계.....)둘이서만 봤다고 둘러말했거든요그걸 안 남친과 헤어질뻔 하다가 대역죄인으로 제가 매달리고 매달려서다시 만났지만 그 일로 저에게도 상처되는 일이 생겨자존감까지 잃어갔습니다.남친이 말빨이? 논리적이고 차분한 스타일이라저 처럼 통통튀는 여자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는듯 해요그 일로 저에게 믿음이 떨어진 상태가 됐던거요...그후로 여러가자 일이 있었지만저번주 알어난 일을 조언듣고 싶네요남친이 밤낮이 바뀌었다고 했습니다.지금은 점심 쯤일어나 이모티콘하나 보내고 깜깜무소삭인 남친이..네 맞습니다.남친에 애정표현에 불만이 많아 있는 저 입니다.약속을 잡아 서울로 가면 늦은 시간 일어나 씻지도 못하고 나옵나다.일때문이 늦잠 잔거냐구요?아닙니다. 그냥 밤낮이 바뀌어서... 퉁퉁부은 제 얼굴은 그냥 기분이 상해있지요먼저 어디가자 어디서 뭐하자 미리 본인 입으로 스캐줄을 말해줐는데못하게 됐으니까요삐져있음 삐져있다고 뭐라고 합니다. 피곤해데 널 위해ㅡ나왔단 식으로...그래도 부분 풀고 놀았습니다.남친 패턴이 어러하다 보니 항상 만나면 밤에만 봅니다.5번중 4번은 밤인거 같아요5본 만난다 하니까 많이 만나보이갰자만.. 거리도 있고정햐진 시건에 알하다보나 많아야 일주일에 한번보름에 한번 만납니다..그렇다구 연락은 자주 하지 않습나다.저와 패턴이 다르니까요제가 일어나 있을땐 자고 제가 자면 일어나 있으니까요낮에 깨톡을 보면 답장이 없어서... 그거에 지쳐있었습니다.답장없는... 혼자 궁시렁 대는거..그러다 저보구 연락을 줄여보러고 합니다.자기가 더 하겠다고.. 그래도 전 평소와 같이 연락했어요..하고 싶으니까.. 근대 본인은 변하지 않더라구요..지금도 같습니다.제가 어딜가든 이야기해줘야하고도착문자 바라는 아유는 걱정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본인은 가족과 사는데 가족모시고 어딜 가면 간다고 말하지 않거든요나도 당신이 뭘하는지 궁금하다고!!!!말했었죠..나도 궁금하다.. 이야기 해달라..알앗다는 아야기는 없었지만 딱한번 해주더라구요..아,,, 지금 연락안하는 이유 써야하는대,. 자꾸 딴갈로 뻐지내요..컴터멀구 패드로 써서 더 힘드네요 ㅜ연락을 안하는 이유는 제가 그 둥이랑 몇일전에 만났습니다.참 오랜만에 만났지요..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술도 마시고..둘이서 한병넘게 마시다 이야기 길어져서저희집에 자기로 했습니다,남친한테는 ㅋ깨톡으로 이야기 했지요둥이 만날거다 하니또 누구 부르는거 어나냐..제가 그 뒤로는 절대 그러자 않고 다 이야기 해줍니다.아니다 둘이만 볼거다 했지요그러다 둥이가 울집에 자고간다 했는데둥이가 서을 살거든요 그래서 오해를 하고 제가 둥이집에 자고간다는줄 알았나 봐요그래서 전화가 왔어요내일 출근인데 거기갓다가 출근 할수있겠냐 하더라구요카톡보니까 오해 할만 하겠더라구요그래서 아니라고 했지요그랬더니 마니 마신거 같다 하길래 아니라고 했더니 안취한척한다며 말하더라구요나.. 아니 안취했는데남침.. 이미 마니 마신거 같은데 티 안낼라고 하는거 같은데? 적당히 마셔 ㅎㅎ (ㅎㅎ하며 웃으며 말햇대요)나.. 안취했어( 여기서 제가 화를 냈대요)남친.. 너무 예민하다..나.. 그말줌 안하면 안돼? (하면서 내가 조금 짜증을 부라긴 했어요)여기서 전 예민하다 술 조금만 머셔라 너무 들어서 스트레스 받거든요제가 평소에 나가서 술을 먹구 돌아다니거나 하지 않아요어쩌다가 마시면 항상 예민하다 어쩐다 하거든요남친.. 왜 갑자기 회를내?나.. 화 안냈는데? ( 객기를 부란거죠..ㄷ ㄷ)남친.. 너 목소리 바뀌었어 ( 다시 첨부터 하나하나 설명하다가 결국 남친 화냄) 저 피곤하곤하거나 옆애 누가 있음 목소리 톤? 애교가 빠진 말투... 하나봐여저도 몰렀어요 그런줄그럴때 마다 항상 말해요누가 옆에 있어? 목소라가 바뀌었어 라고...그럼 전 모르갰는데? 어떻게 바꼈냐구 물어봐요..자꾸 쌓여가니까 스트레스를 받나봐요그러다 남친이 전화 끈었어요전 집애 도척해서 깨톡하고 전화했는대 씹혓구요담날에도 싸웠어요난 화안냈다 화냈다 내가 없는 말로 이러는거 같냐난 술안마셨고 집에 있었다그러다 담날 제가 깨톡했어요내가 감정가복도 심하고 억지도 심해서 힘들고 지쳤을거야 그치내거 합리화도 잘하고 어이없다 할거여 그치 합리화하고 감정가복도 심하고 억지도 피울텐데그때 마다 넌 함들거야..내가 널 만나 달라진거 같다고 ( 전예전에 연락 자주하는편아 아니고 자주 만난 스타일 아니였어요)또 합리화인가..연락도 잘 안되고 만나는것도 넌 온다면 어느때든 올수있지만(전 혼자삼)난 너가 허락해야 만날수 있으니 (남친은 가족과')자주 못봐서 꽐보가삻다 밉다 헀어요그렇게 깨톡 보내니 담날 연락이 왔어요 깨톡으로..모르겠다 나도 어떻기해야 할지좀 생각할 시간좀 가질게즈말 내내 생각했자만 모르겠어 어떻개해야 나아질지라고...전 답장했어요응 미아내.. 그랗게 하라고이러고 이틀이 지났어요저 계속 연락올때까지 기다릴건대요..저도 이러쿵 저러쿵 불만이야기 하지만..좋아해요 많이..그래서 여기에 올려 봐요,,남친은 현명해요..자기 컨트롤 잘하고.. 무섭게..저도 현명하고 자존감 있는 사람이고 파요..전 정말...구자불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