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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도 이 상황을 알겠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팬톡만 바라봤다는 조건하에 애들 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생판 모르는 남이, 나를 위해서 이것저것 알아보고 신경써주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고마운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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