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참다참다 너무 화가 나서 여기에는 해결이 안되지만 분풀이라도 해볼까 합니다
진짜 지금이라면 그년글 싹다 머리채 잡아서 갈아서 죽여버리고 싶다만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저도 무슨 어이가 없구요
전 초 5학년입니다.
걔가 네트 하든 말든 제가 왕따 당할거 같은 삘임다
진짜 ㅅㄹ 기간이라 그런지 감정기복이 심하네요
일단 첫 번째 이야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저는 키가 커요 160대구요
저희 반에 키작고 1학년때 보육교실에서 친하던 애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걔와 함께 댕기던 친구가 있었는데, 걔는 키가 좀 크고 예쁘장하게 생겼어요
걔랑 키작은 애랑 많이 차별으 당했어요 저만 몸무게 많으면 ~ 외톨이, ~ 래요 라는 말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저는 이런거 잘 넘어가고 잘 무시해여 근데 생각할때마다 짜증나는거에요 이거와 비슷한 제가 영어시간에 어떤애가 제 필통을 숨겨서 찾았는데 놀려데서 허벅지를 한데 찼습니다. 근데 거기에 조금 빗겼다고 했는데 얘가 저보고 맨날 급소찾다고 놀려요 오늘도 그래요 맨나 변태라고 놀리고 친구들 있는데 맨날 급소찼다고 하고 맨날 제가 친구랑 얘기하거나 급소찼다고 하고 진짜 짜증나서 눈물이 핑도네여
진짜 정말 한데 걷어 차버리고 싶습니다.
2. 키 비슷하고 운동을 잘하는 친구가 한 명있습니다.
이 친구는 욕을 학교나오면 많이 써요 근데 오늘 체험학습날이고 어제 이 친구의 단짝 친구가 피구공을 사서 어제랑 오늘 피구를 했는데 다 못논다고 뻔뻥하게 놀고 있는데 다 3명씩 있다고 어떨때는 저한테 놀 수 있냐고 전화하는 친구거든요
진심 저한테 먹을거있음 더보고 어 00야~ 나 주라 합니다 그러고는 걔가 저보고 수학 단원평가 오답도 안풀고 저보고 도움까지 받아가면서 풀이과정 말해달라고 한애죠 한 70점 맞았던가.
맨아래 사진처럼 5시 3분 정도부터 이 친구가 논거를 본 후부터 질문을 했습니다.
피구 하는거 알고 있는데 저보고 뭐라하고
진심 화가 나네요 엄마한테 말씀드려야할까요??
엄마가 털털하시고 조금 쿨하셔서 ㅜ..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