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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오늘 썸남이이 ㅅㄹ하는데 점심시간에 반에 와가지고

아파서 걍 움직이기 싫어서 자고있었는데 걔가 와가지고 신경을 다 긁는거야..ㅜㅠㅠ
하필이면 그때 또 배가 엄청 아픈거이무ㅜㅠ
아니 답 해주기도 힘들고 애써 웃는척할려고해도 그냥 무표정으로 변해버리고ㅜㅠㅠㅠ
그래서 오늘 싸웠단말이야
걍 내가 엄청 잘못한거같음 진짜 내가 딱 말할때 무표정이고 엄청 쌀쌀맞게 "응" , "아니" 이런식으로 단답만 엄청나게 했거든ㅜㅠㅠ
썸남이 딱 당황하고 속상해보이는거 눈에 보였지만 나는 그걸 생각하지도 않고 걍 가라고 지랄함..ㅜㅠㅠㅜㅜㅜㅡ
그래서 썸남 그냥 가고..ㅜㅠㅠㅜㅜㅜ
아 __ 뢔그래ㅛㅅ애ㅡㅠㅜㅠㅜㅜㅜㅠ 이제야 가까워지는듯해ㅛ는ㄴ데ㅜㅠㅜㅠㅗ시바루ㅠㅠㅠㅜㅜㅜㅜ 조ㅈ까하ㅜ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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