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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가 아침엨ㅋㅋ

아침에 막 일어났는데 동생이 나한테와서 안녕 이러면서 똥꼬발랄하게 웃으면서 가길래 아침부터 눈갱이네 속으로 이러면서 속으로 말할걸 나도 모르게 짜증나 이게 입으로 나온거야 그랬더니 엄마가 자다가 눈감고 나한테 왜 또 방탄 무슨일있어? 이래서 나 한참 웃었엌ㅋㅋㅋ 짤은 이쁜 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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