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박지후오늘은 인터넷 판 친구인 정현이와 실제로 만나는 날이다."어 정현아 여기야^^!""이기이기 오줌마렵다 이기 화장실이 어딨노"첫마디부터 오줌타령을 하는 미쳐버린 일베충 새끼를 어이할꼬..정현이와 나는 급한대로 지하철 화장실로 갔다그런데 정현이가 갑자기 화장실 칸으로 부르는 것이다"크크 내가 너 줄라고 소세지 사왔다 눈 감아봐ㅎㅎ"
순진했던 나는 지긋이 눈을 감았....읍...읍!!@정현이의 거대한 소세지가 나의 구강을 휘저었다나는 절대 게이가 아니었지만 나도 모르게 혀를 돌렸다"으..으으 이꾸욧!!!!!"
찍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