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두달채도 안사귄 커플이야...
근데...서로가 불법적인일을하고 그걸통해서 만났고..
나는 아가씨로...남자친구는 보도장으로 그렇게해서 만났어..근데 이제 초반때는 내사정아니까 모든걸 다이해해주는것처럼 말하더니...이제는아니야...남자친구가 여자작업을치게되잖아...지금 그런상황인데...집에도잘안들어오고(동거중이야) 연락도잘안되고..그래..근데 내가 오빠한테 그런말을한적이 있어 `여보밖에 나가서 막 하고다니는거아니지?’하니까 오빠가 그러더라고...
`내가 개랑 잠을자도 너는 신경쓰면안돼’라고...
그런식으로 상처주는말을많이해...남이보면 서로똑같을꺼라고생각할꺼라고는 느껴...근데..내사정에대해 잘아는사람이 그렇게말하고 모든편은 그여자한테만 들더라고...내가아파서 누워있어도 눈하나깜빡하지않는사람이 그여자랑 톡하고 이야기하고 아프다고하면 다챙겨주더라..아무리 말하고 울고해도 똑같더라...어떻게해야할지를모르겠어...둘이 똑같다고만 생각하지말구...도와줘...언니오빠들...힘들어 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