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초6. 생각해보니까 4학년때는 조카 심하게당했고, 6학년때는 선생님이 대처를 잘해주셨어. 가해자보고 너가 잘한거 하나도 없으니까 그만 쳐울라고 하시고, 가해자가 쌤한테 욕먹어서 우니까 내가 너한테 한 욕보다 너가 얘한테(나) 한 욕이 더 심하다고 입닫으라고 하시고, 초임교사셨는데 너무 감사해서 아직까지도 찾아간다.
베플ㅇㅇ|2016.05.26 22:15
중간고사 1등했단 이유로 잘나가던 년한테 2년간 왕따같은 은따 당함 자리바꾸는 날, 체육시간이 제일 싫었고 자살시도도 3번 해봄 지금 나랑 제일 친한 친구가 아침에 선생님이 시키셔서 반 전체 운동장 한바퀴씩 뛸때 나한테 나 기다렸다고 빨리 가자고 말걸어줘서 겨우 은따 벗어났는데 그날 집에 가서 펑펑 울었다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