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8살 많은 33살 짜리가 혼자만 다니고 어른분들하고 어울리지않고 안울릴려고하고 어른들의 세계로 안간다고 옛날 지모습 본거같고 안쓰럽다고 나한테 너 그꼴로 살다간 후회한다 나처럼 안그럴거같지 진짜후회해 등등 이런말 하면서 몇십분넘게 욕하면서 뭐라고좀 오지랖 떨길래
제가 내가 누구하고 어울리든말든 너따위 뭔 상관이야 어울리든말든 니가 보태준거라도 있어 내 자유고 내마음이야
내가 누구하고 어울리든말든 너따위하고 뭔상관이야 니 앞가림나 잘해 니가 옛날에 어떻게살았든말든 알게뭐야 내알바도 아니잖아 관심도 없어
내가 갓난아기때 니가 7살 처먹고 두발로걷든 기어가든 알게뭐야 궁금하지도않아 물어보지도않았어 혼자 지1랄이야 내가 뭘 이렇게살든간에 니주제 뭔데 간섭이야 재수없게 찌질하게 시빌걸고 훈수질 오합지졸x꺄 니가 후회하면 내가 후회하냐? 쓰레기새기주제 어따대고
너따위가 33살 처먹고 나보다 8살 많다고 나한테 밥이라도 먹여준거있어 너 따위 나이에 관심도 없고 내 알바도 아냐 나이좀 많다고 그렇게 갑질하고 싶어? 너 왜 이렇게 찌질하냐 어른들하고 어울리든말든 너따위한테 피해준거 없잖아 너따위 형씨 조언필요없어 누가 해달라고했냐? 혼자 지1랄이야 정신병 걸렸냐?
남한테 신경써서 오지랖떨 시간있으면 니 앞가림이나 관리해 아니면 잠이나 퍼자든가 난 너따위 찌질이하고 상대할가치도 없으니까 앞으로 말도걸지말고 반말까면서 욕하지말고 입닥치고 꺼져 알겠냐 버러지같은 떨거지새기가
이렇게 막말하니까 지 혼자서 아ㅅㅂ 하면서 꺼지더군요 뭐 저도 잘한것도 없고 잘못한것 같긴한데 먼저 반말하면서 욕하길래 제 할말은 하는성격이라
저희 부모님도 뭐라 안하시는데 왜들 이렇게 혼지 떠드는지 보통보면 아버지뻘분이나 40대분들은 안그러시는데 유독 30대 처먹은 인간들만 지꺼리더군요 아니면 좋게라도 말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