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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변태인가요ㅋ

헤헤헤헤헤 |2016.05.26 22:47
조회 4,531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20대후반 아이들엄마입니다
5세딸아이와 18개월 아들이있는데요
저는 제딸아들이 너무너무너무좋아요
잘못했을땐 아주아주 엄한엄마입니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고있잖아요~
집이 더워서 애들 바지른 잘안입혀놓을때가많아요
첫째는 5살이라 이제 애기티가 안나서
바라만봐도이쁘지만...

저희둘째아들..허벅지살과 종아리살보면 주무르고싶어서미치겠어용ㅎㅎㅎㅎ
겨드랑이 접힌살보면 살살꼬집어보고싶고ㅠㅠ
주무르기도하고 입으로 뽀뽀도 마구마구하고싶고

애기들 엉덩이가 어른한손에 들어오잖아영
저희애들이 애들아빠몸매를닮아서
엉덩이가진짜 탐스럽거든요?ㅋㅋㅋ
애기애기엉덩이라 한손으로 주무르면 귀여워미치겠어영ㅠㅠㅎㅎㅎ

발바닥에뽀뽀도계속하고
침대에누워서 아들이자고있으면 발을 제 목에올려놔요ㅎㅎㅎ맨살의 온기를 느끼고싶어서♡♡♡♡
그렇게 깰때까지 올려놓을때가많네영ㅎ
집안일을 하다가도 눈에보이면 안고 계속 주무릅니다....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겨드랑이 엉덩이ㅎㅎㅎㅎㅎ
아 느낌이너무좋구
아이들 유연제 향기겠지만 아들에게서 나는 향기가
너무좋아서 계속 코를갖다대고 킁킁거립니다.
비앤비 베르가못? 이였나ㅎㅎㅎ
그거쓰는데 ㅜㅜ다른걸로못바꾸겠음ㅜㅜ

근데 하루는 동생이
제가 하도주무르고 냄새맡으니까 저보고 변태같데요
ㅋㅋㅋㅋㅋㅋ
진짜 냄새맡고그러는행동이 변태같지만
전 아기냄새가너무좋고 아기살집 만지는 촉감이너무좋아 멈출수가없네욬ㅋㅋㅋ♡♡♡
다들 자기 아이들냄새너무좋으시죠?♡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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