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금강산로239 철통리1반 116-2인데요 현재 심각한 환경침해범죄와 공갈사기 및 협박으로 추정되는 범죄피해를 20여 년 입어오고 있어 생활이 몹시 피폐하고 가족들이 모두 이상합니다.1999년12월29일 암오진으로 아버지께서 돌아가시고 1995년 집을 신축하여 대진3리1반에서 철통리 지금의 예전 밭자리에 이사온지 4년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이고 아버지 돌아가신 전후로부터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는 알 수 없는 가스공기오염 피해와 무고한 사람인 나에게 미쳤다고 하는 오명을 씌우고 정신병원 강제입원 피해 등 말 할 수 없는 수모를 겪어 오고 있으며 그것 때문에 생계위협이며 엄마의 동조현상 때문에 차비라도 늘 있어야 하고 생계비를 가족과 엄마에게 의존할 수 없고 내가 벌어서 써야 하는데도 공갈범죄가 일자리에까지 판을 치는 중이라 안심할 수 없고 늘 해고의 위협에 노출되어 정신병원이 늘 협박의 수단이 되고 있습니다.매스컴이나 언론지상에서 확실히 없어졌다는 발표가 있어야 안심할 수 있습니다.
군청과 시청,면사무소와 읍사무소,경찰서,보건소와 병원,교회,천주교에까지 공갈범이 판을 치고 있는 중입니다.국가조직과 민간조직 등 모든 합법적 조직들을 끊어 놓고 있는 것 같습니다.서로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살아가고 있는 우리 사회에서 개인이라고 얕보고 외딴곳이라고 얕보고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분명히 자기집에서 자기 생활에 충실하고 있는 지역주민인데 어떻게 그렇게 무시하고 공갈을 저지를 수 있습니까?
현내면 게이트볼회라고 있습니다.그 사람들이 비인간적인 공갈범과 인간관계를 가지고 개념을 상실하고 인간적 대화를 거부하고 엄마에게 1998년(?)즈음 게이트볼회원이 되게 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딸인 나를 미쳤다고 하고 화생방 공갈범죄를 당연시하고 사람에게 사람이 할 수 없는 짓을 그럴 수 있는 것처럼 사기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찌해야 좋습니까? 취업도 결혼도 못한 마흔 네 살이나 먹은 노처녀입니다.피난을 가도 직장이 있어야 하고 인맥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이럴 수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