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특성화고를 졸업했습니다 고등학교졸업전에 취업이 되서 19살때 직장을 다닌거죠!.. 그렇게 6개월정도 일했습니다 일하면서 관련없는 부서 상사때문에 시달리고 너무 힘들고 쓸대없는거가지고 트집잡고.. 그외에 많은게 있지만 아무튼 두달전에 퇴사했습니다 그 회사를 퇴사한건 절대 후회없지만 너무힘들었기때문에ㅜ..
막상 지금이 불경기인건지 오월달이라서 취업자리가 없는건지 일자리가 정말없더라구요.. 막상 마음에 드는곳 찾아서 이력서 넣어봐도 열어보기만하고 아무거도 없더라구요 이게 경력도 아니지만 6개월동안 회사다닌거보고 아 얘는 이도저도 아니구나, 마음에 안들면 빨리 그만두겠구나 하는 편견때문일까요..이력서에서 경력사항을 빼야하는걸까요?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