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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의 시대는 가고 사기꾼의 시대가 왔다

ㅇㅇㅇ |2016.05.27 20:21
조회 111 |추천 0

군인의 시대는 가고...

바야흐로 사기꾼의 시대가 왔다.

벗님네들... 이제 사기꾼으로 갈아타시지 말입니다...♡

뇌마저 섹시한 사기꾼들 총정리 (개봉 예정작 포함)


1. <검사외전> 강동원


'사제복 패션'에 이어 '죄수복 패션' 신드롬을 일으킨 장본인. 풀어헤친 죄수복이 이토록 섹시하다니...

영화가 끝난 후 '검사외전에 강동원 키스씬 나온다고 왜 말 안해줬냐'며 뜻밖의 충격(?)에 당황하는 여자들이 많았다.


2. <38 사기동대> 서인국


6월 18일 첫방인 OCN <38 사기동대>에서 뇌섹남 사기꾼 역할을 맡은 서인국.

워낙 어깨 넓기로 유명했으니 수트빨이야 그렇다 쳐도, 전체적인 비주얼이 정말 이렇게 잘생겼었나 싶을 정도로 상당하다.

섹시한 사기꾼 타이틀이 아깝지 않다! 마블리 마동석과의 케미도 기대됨.


3. <봉이 김선달> 유승호


 7월 개봉작인 영화 <봉이 김선달>에서 조선 최고의 사기꾼 김선달 역을 맡은 유승호.

 뻔한 캐릭터이기는 하지만 유승호는 유승호다. 승호야, 너는 아직 누나들의 ☆이야...

 <조선마술사>에서 안타까웠는데 이미지 쇄신의 계기가 되길...


4. <아가씨> 사기꾼 백작 하정우


아가씨의 재산을 노리는 사기꾼 백작 역의 하정우.

평소 예능이나 토크쇼에서 워낙 능글능글한 이미지이기도 하고, 아무튼 사기꾼 역에 딱이다.

워낙 바이럴이 많이 돼서 노코멘트!


5. <꾼> 현빈


현빈이 차기작으로 검토 중인 영화 <꾼>

희대의 사기꾼이 사기극을 벌이는 이야기라는데,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에서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면 사기꾼 역할을 섹시하게 소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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