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지친몸을끌고
집으로가는 지하철에 몸을싣고
오던중 와이프님에게 불금이라 딸래미와
불금을 옆집아줌마와 놀이방에 놀러간다는
메세지와함께 카레와 김치찌개를 끓여놨으
니 맛나게먹으라고 친절하게 얘기해준건
고마운데....그렇게 급했니....?
보셨으면 매너있게 엄지척 클릭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