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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양파설

이제 막 한달차 아미야
영포에버 듣고 입덕결심을 했는데 제일 눈에 들어온건 진이었고 나도 내가 이렇게 윤기로 좋아할줄은 몰랐어
처음에는 와 랩잘하네 와 사투리 잘하네
와 욕잘하네?
이정도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끌리는게 없었는데
역시 사람은 매력인가봐 방탄밤이나 애들끼리 예능한거 보면서 'ㅋㅋㅋㅋㅋㅋ웃기네'이러다가 점점 귀여워보이기 시작하는거야
이때부터 눈에 깍지가 씌이기 시작함
랩하는거 보면서 와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멋질까 심장크러쉬 맞고
무대에 임할때 열심인거 보고 또 감동받고
언제부턴가 모든게 잘생겨보이기 시작했어
진짜 이런 사람이 어떻게 있나 싶다ㅜㅜㅜㅜㅜ
입덕하기 전이랑 후랑 완전 달라
매력이 끝이 없는 양파같은 남자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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