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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조차 니들 눈엔 척이돼

뭐든 항상 최고를 바랄순 없지만, 항상 완벽할순없지만, 우리는 노력했습니다. 그 짠땀의 대가를 목청이터지도록 외치는 우리들의 응원을 너희는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린 계속되야합니다. 우리를 위로할 수 있는건 우리뿐입니다. 항상 강해져야합니다. 그들을 위해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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