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지 노래를 낼때에는 신중함이 필요하긴하지만 더이상 공백때문에 애들한테 피해가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음
애들도 알거고 인서들도 겪어봤잖아 1년 5개월이 얼마나 긴 시간이였고 아까웠던 시간이였는지.. 지금처럼 인지도 쌓고있을때 제발 나와줬으면함
연간플랜으로 판 키워놓은것도 오이지고 2016년이라고 날짜 다 박은것도 오이지니까 공식적으로 말한거면 어느정도는 지켜줘야 신뢰감이 생기고 반감이 안생기지 항상 일은 지네가 먼저 퍼트려놓고 우리만 예민한사람으로 만들어버림ㅋㅋ
내가 1년 5개월 버틴거 진짜 기적같은일이고 어떻게 버텼는지 생각 1도안남
근데 또 1년 5개월만큼은 아니더라도 긴 공백이 생긴다면 난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물론 기다리긴하겠지 근데 그 과정이 너무 엿같아서 힘들거같아 1년 5개월은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 무작정 기다리기만 했었던거같고 지금은 오이지에 대해서 너무 많은걸 알아버렸다
욕을 안할수가없어 하루에 한번이상은 꼭 열받는듯
좋게 생각해도 항상 오이지는 내 생각과 정 반대니까ㅋㅋ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