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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는 내 가수만 응원하면 끝이야
주변에서 뭐라 하든 흐트러지지말고 속상해하지도마
그들은 그냥 흘러가는 사람들중 한명일 뿐야
그냥 보면 아미들 마음 너무 여려보여
어린팬들이 많기도하지만 우리 사실 그동안 너무 고된 하루하루 보냈잖아 탄이들은 더 그렇고.. 바쁜 스케줄 가운데에 많은 대중들의 시선들이 얼마나 무서웠을까
이건 아마 몇년차 가수든 대중앞에선 한 없이 작아지는 사람일거야. 우리랑 같은 존재니까
그냥 요새 더 그런지 덜 그런지 모르겠다
어딜가든 반박글 사과글 해명글 다 그렇잖아 솔직히 친구사이랑 같은 거같다 친한친구들하고만 지내면 되잖아 지금 우리가 상대하는 그사람들을 뭐 옆에 두고 친하게 지낼것도 아닌데 뭐하러 그런 쓰잘대기없는 말한마디 대응할빠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 알겠지?

탄이들 뒤에 우리가 있는것처럼

우리 뒤에도 탄이들이 있으니까,

그냥 고개 숙이지말자 아주 그냥 깔보고다니자 ㅋ

주말 잘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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