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플 말이 딱 맞아 알바 찾을 정도로 존잘까지 못 돼 잘 쓰는데 특이한 글씨체면 생각해볼 수도 있는데 딱히 특이하진 않은 거 같아.. 그냥 평범한 블로거들이 다이어리 리뷰할 때 쓰는 글씨체임 다이어리 전문 잘나가는 블로거들이 협찬받아 쓸 정도가 아니고 그냥 잡다한 것 리뷰 쓰는 10대 블로거들이 자기 돈으로 다이어리 사서 리뷰 쓰는 정도? 나는 잘 쓴다는 소리 듣는데 한글은 다른 애들이랑 비슷해 보이는 거 싫어서 일부러 연습 많이 해서 좀 특이하게 쓰고 영어는 유럽 쪽에서 태어나서 살다가 와서 필기체로 씀 근데 난 글씨 쓰는 걸로 돈 벌 생각 해본 적 없음ㅋㅋㅋ 말이 안 돼 글씨 써봤자 얼마나 잘 쓴다고.. 캘리그라피는 이미 글씨의 수준이 아니고 거의 그림 같음 실제로 캘리그라피처럼 일상 글씨 쓰는 사람도 못 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