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전, 초 때부터 지금까지 쭉 애들 좋아해주시고, 애들 사랑 받아오시던 분들 보면 정말 고맙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데 뭔가 이상한 마음도 들때가 있어
나는 저때 왜 이렇게 이쁘고 착한 애들을 몰랐었을까 그때의 나를 죽이고시프ㅏ
결론은 애들 잘생겼다고 뭐
데뷔 전, 초 때부터 지금까지 쭉 애들 좋아해주시고, 애들 사랑 받아오시던 분들 보면 정말 고맙기도 하고 기쁘기도 한데 뭔가 이상한 마음도 들때가 있어
나는 저때 왜 이렇게 이쁘고 착한 애들을 몰랐었을까 그때의 나를 죽이고시프ㅏ
결론은 애들 잘생겼다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