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포에버 부르고선 불타오르네 했는데
영포에버 부를때 뭔가 기분이 묘했어
콘서트가서 내목소리 들릴까 말까한데서 같이 떼창하던 내가 이렇게 내사람들 노래를 알리고 이 노래를 알아주고 같이 불러주는데 뭔가 울컥했어
포에버 위어영 그부분때 모르는사람없이 다같이 불러주는데 나도 이렇게 찡했는데 콘서트때 애들은 얼마나 ㅠㅠㅠㅠ 그리고 바로 불타오르네 췄는데 사실 많이 연습할시간이 없어서 대충느낌만 냈단말야 그랬는데도 애들이 방탄노래 나오니까 응원 제일 열심히 해주면서 3분33초땐 아미들 다 올라오라고 소리지르고 했는데 200명중에 100명이 올라오더라 ㅋㅋㅋㅋㅋ 결과 우리가 호응도 제일좋아서 1등해서 애들 노래만 계속 틀어줬어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