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말 서구에서 태어났다면, 나는 정말 성적으로 자유로웠을 수 있다.
그러나 나는 된장 김치남들이 우글거리는 한국에서 태어났다. 김치남들은 지들은 성매수 졸라 하고 꼬추 너덜너덜너덜한 대__ 주제에 "꼭 처녀와 결혼하겠다" 고 지껄이는 된장놈들이다. 지 꼬추 더러운 줄 모르는, 한 마디로 주제를 모르는 된장놈들이다.
성매수 졸라 하고 꼬추 너덜너덜거리는 대__ 주제에 여자와 자고는 "그년 __더라"고 깝쭉거리는 것들인데, 그런 드럽고 재수없는 것들과 어떻게 성관계를 하냐? 완전 끔찍하다. 우웩 우웩 우웩~ 김치남들과 성관계나 유사성관계 전혀 한 적 없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나는 마인드가 쓰레기인 것들을, 진심으로 대하지 않는다.
나는 마인드가 쓰레기인 것들과 성관계 안 한다. (유사 성관계도 당근 안한다.)
된장 김치남들이 착각하는데, 된장 김치남들은 별로 잠자리를 하고싶은 대상이 못 된다. 단순히 잘생겼다 어떻다. 매력이 어떻다의 차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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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남 새끼 중에 하나 떠오르는 새끼가 있다. 성매수 졸라 하는 대__ 새끼였다. 그 새끼는 시간 여유가 생기면 차를 몰고 사창가를 돌면서 예쁜 여자들을 감상하길? 즐기는 대__ 중에 대__였다.
그 대__ 새끼 차 뒷자석에 타야만 하는 일이 있었고, 그 대__ 새끼가 사창가 드라이브? 를 즐길 때 뒷자석에 앉아있어야만 하는 일이 있었다.
그 대__ 새끼가 호객행위를 하는 사창가 여자들을 차 창 너머로 보며 지껄이길 "나는 이년들 인간으로 안 본다. 드런 것들" 이 지랄을 떨더라. 아이고 지 꼬추 너덜너덜 거리는 줄 모르고 씨부리고 있네. 속으로 그렇게 생각했다.
그 새끼가 하던 또 다른 명언이 있었는데, 이런 거다."남자는 절대 마누라 하나 하고만 살 수가 없다. 마누라가 적당히 모르는 채 해야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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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참고로 말하자면, 그 새끼 졸라 좋은 대학 나왔다. 예쁜데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는 애가 있다면서 그 여자 꼬셔서 장가갈 궁리하던데, 내가 알기로 실패했다. 왜냐면 그 새끼가 별로 잘 생기지도 않았고, 공부 잘한 거 외에는 별 거 없거든. 근데 지 수능 점수 높았다고, 지가 신이라도 된 줄 착각하더라. 모든 여자들이 지랑 결혼하고 싶어할 거라고 착각하는 타입이었는데, 솔직하게 말해서 내 주변 여자들 중에 그 새끼에게 끌릴 것 같은 여자가 하나도 안 떠오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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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 맨날 여자 연예인들 외모 보고 씹었다. 사창가 여자들 중에 여자 연예인들 보다 더 예쁜 여자들 널렸다면서. 근데 자기는 사창가 여자들 인간 취급 안한다고 하더라. 그 말 할 때 스스로를 졸라 자랑스러워 하더라. 자기가 예쁜 사창가 여자와는 섹스만 하고, 절대 사랑에 빠지지 않는 남자라는 것에 우쭐 우쭐 이지랄. 마치 그런 점이 자신의 훌륭한? 도덕성을 증명하는 것처럼. 심지어 우월감까지 느끼더라. 어이가 없어서 ㅎㅎㅎㅎㅎ
여자 연예인들이 사창가 여자들 보다 예쁘지도 않으면서, 졸라 콧대는 높고 도도한 척 한다고 엄청 엄청 혐오하더라.
예쁘고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는 여자에게 고백했다가 차였을 때, 자기는 예쁜 사창가 여자와 잘 수 있기 때문에, 마누라 외모는 안 봐도 된다고 하더라. 결혼할 때 외모는 안 보고 결혼하겠단다. 왜냐면 자기에겐 여자 연예인들보다 예쁜 사창가 여자들이 있다고. 예쁘고 도서관에서 공부만 하는 여자에게 고백했다가 차였을 때, 그런 식으로 스스로 위안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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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끼, 지금 훌륭한? 아빠가 되서 잘 살고 있는가 몰라? 마누라랑 자식 새끼가 불쌍하다 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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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말해서, 좋은 대학 다니는 놈들 중에, EQ가 완전 저능아 수준인 새끼들 많았다. 다들 훌륭한? 아빠가 되서 잘 살고 있는가 몰라?
에휴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결혼한 마누라들이 불쌍하다. 좋은 대학 나왔으니, 순하고 착하고 바르고 정직하고 반듯한 남자인 줄 착각하고 있을텐데. ㅉㅉㅉㅉㅉㅉ 그 새끼들 마누라랑 자식들이 정말 불쌍함 ㅠㅠ
그 새끼들은, 자기들이 예쁜 창녀들과는 섹스만 하고, 절대 사랑에는 빠지지 않으며, 집에다 돈을 잘 가져다주므로, 자신은 아주 깨끗하고 좋은 남편이라고 생각할 걸?
그 새끼들이 예쁜 창녀들과는 섹스만 하고, 절대 사랑에는 빠지지 않으므로, 자신은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당당하고 멋진 남자라고 우월감 느끼는 대목에서 나는 항상 당혹스러웠다.' 너는 그래봤자, 꼬추 너덜너덜너덜한, 가련한 한 마리 대__에 불과해.'속으로 그렇게 생각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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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학 다니고 겉으로 공부만 하는 모범생에 반듯 해 보이는 EQ 저능남 중에 다음과 같은 놈 꽤 많다.
진심으로 사랑에 빠지는 것은 구질구질하고 질척질척하고 끈적끈적하고 열등한 것이고, 예쁜 여자에게 사랑을 느끼지 않고 섹스만 하는 것이 깨끗하고? 깔끔한 것으로, 당당하고 멋진 남자의 증거라고 생각하는 놈 꽤 많다.
명문대 EQ저능남의 정신세계
사랑: 구질구질, 끈적끈적, 질척질척, 열등남의 증거
사랑없는 섹스: 깔끔, 깨끗, 당당하고 멋진 남자의 증거
명문대 EQ저능남의 결혼
1. 아내 : 외모는 아주 나쁘지 않은 정도의 부잣집 여자. 대학도 적당히 좋은 대학. 여자는 평범하지만 장인 어른이 아주 잘 나가는 사람일 수도 있음.
2. 섹스 상대: 외모가 아주 아주 아주 좋은 창녀
3. 접대부(술 마실 때, 옆에 끼고 함께 마시는 여자) : 외모가 아주 아주 아주 좋으며 섹스는 하지 않지만, 말을 재밌고 애교스럽게 하고 비위를 잘 맞추며 술 잘 따르는 접대부.
명문대 EQ저능남의 결혼생활은 이 세부류의 여자들과 함께 하는 것이다.(번갈아 가며) 물론 마누라는 전혀 모르지.
문제는 이런 명문대EQ저능남들이 상당히 상당히 상당히 많다는 거 ㅠ.ㅠ 마인드 개썩었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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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더 지적하자면, 물론 명문대생이 아니더라도, 이런 EQ저능남들은 상당히 많다. 인터넷 댓글보면 이런 부류의 EQ저능남들이 드글드글 넘처난다. ㅉㅉㅉ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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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성관계 및 성유사행위를 같이 하기 싫을 뿐 아니라, 그냥 인간으로서 정나미 뚝뚝 떨어지는 놈 많다
나는 이렇게 마인드 개썩은 것들이랑 절대 성적인 행위 못 한다. 왜냐면 난 비위가 약하거든. 썩은 건 절대 못 먹는 체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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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 것들 여럿 봐서, 김치남들이라면 내 앞에서 내숭떨고 있어도 속이 썩어빠졌을 거라는 아주 아주 가능성 높은 의혹이 항상 있었다.
나는 썩은 것들은 절대 먹기 싫었다. 아오~비위 상해.
나는 썩은 것들이 아무리 잘난척을 해대도, 결코 낭만적인 감정이 들지 않았다. '너는 그냥 썩었어.' 그렇게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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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문대 EQ저능남 중에 하나가
" 걔랑 잤는데, 조카 __여서 헐렁 헐렁 허공에다 삽질하는 거 같더라." 라고 말하며 같이 잔 그 여자를 흉보고 있었다. 나는 속으로 생각한 게,
'야 너는 __랑 잔, 대__ 잖아. 니 꼬추 너덜너덜너덜 하는 건 왜 모르냐? 이 대__야? 진짜 역겨워.' 이랬다.
대__들은 항상 이상한 게, 같이 잔 여자는 __라고 생각하는 데, 본인이 꼬추 너덜너덜한 대__라는 건 왜 전혀 모르는 거냐? 너무 된장이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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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명문대 EQ저능남의 어록은 엄청나게 많지만 이만 생략하도록 하겠다.
솔직히 위와 같은 말 한 마디 들으면, 그 새끼 마인드가 완전 썩었다는 걸 단번에 알 수 있다. 그러면 그 새끼는 완전히 재껴버리는 것이다.(물론 겉으로 드러내진 않지. 마음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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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여자들 중에, 남자가 명문대생에다 감정 절제 잘 하는 것처럼 보이고, 이성적이어 보인다고 굉장히 도덕적일 거라고 착각하는 경우를 보는데, 절대 아니다.
그 놈은 너무나 이성적이고? 감정 절제를 잘 해서? 사랑에는 빠지지 않지만, 섹스는 졸라게 하고 다니는 놈일 수 있다. 외모 훌륭한 창녀랑 자고난 사랑없이 자고난 다음에 집에 들어가서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이성적이게? 생활하는 놈일 수 있다. 그러면서 심지어 본인은 아주 도덕적이고 깨끗하다고 착각하기 까지 한다. 왜냐면 그놈 정신세계에서는 사랑이 오히려 구질구질하고 비도덕적인? 것일 수 있거든.
그러면 마누라는 아무것도 모른 채'우리 남편은 너무나 이성적이고, 감정 절제를 잘해서 결코 바람 피지 않지.' 이러고 있다. ㅉㅉㅉ 그러면 어느 새 남편의 불륜녀에게는 자식이 생겨있고 마누라는 '그래도 내 남편은 너무나 이성적이고? 감정 절제를 잘해서? 결국 정식 와이프인 나에게 돌아오게 되어있어 ㅠ.ㅠ' 이렇게 생각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하는 거다.
그런데 가장 웃기는 점은, 남편이 딴 여자랑 졸라 섹스하고 다녔다는 걸 알게되서 대판 싸우고 여자가 집을 나간 후에, 며칠을 친정 언니집에서 자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하자. 남편이 "너 어디 있었어?" 라고 물었을 때 "맞바람 피고 왔다. 왜?" 이렇게 대답한다면 남편이 꼭지가 돌아서 여자 목을 조르며 죽이려고 할 것이라는 점이지 ㅉㅉㅉㅉㅉ 그 놈들 정신세계가 딱 그런 식으로 작동한다.
진짜 비위 상하는 진실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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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남들 중에 썩은 것들이 하도 많아서, 비위 상해서 아무 하고도 안 잤다. 당연히 성행위 유사 행위도 안 했지.
썩은 김치남들이랑 자는 여자들이 신기하다. 비위 상해서 어떻게 썩은 김치남과 잘 수가 있나????? 역겹다. 역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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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명문대EQ저능남들과 썩은김치남들에게서 가장 싫어했던 점.
그래, 성적으로 문란하고 그럴 수 있어.
그런데 지 꼬추가 너덜너덜한 대걸뤠인 주제에 주변 여자들에 대해서는 '정조 경찰(purity police)' 노릇을 아주 단단히 한다. 어찌나 열심히 '정조 순찰(purity petrol)'을 하는 지 ㅉㅉㅉㅉㅉㅉㅉ 어떤 여자가 남자와 잤다는 걸 알게되면 그 여자가 처녀가 아니라는 사실을 오만 데 다 알릴 의무가 본인에게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외국 여배우가 뭔가 성적으로 자유로운 일을 했다는 신문 보도나 그런 게 있으면, 그 여배우를 공개적으로 엄청 엄청 씹으므로써, 듣고있는 여자들에게 겁을 주려 한다. 썩은 김치남들은 외국 여배우의 스캔들 기사에 항상 대단한 의무감으로 나쁜 댓글을 단다. '정조 순찰(purity petrol)' 을 정말 열심히 돈다. 정말이지 지 꼬추 너덜너덜한 줄 모르는 심각한 된장이다.
내가 그들에게 하고싶은 말 : 니 주제를 알아라. 꼬추 너덜너덜한 대걸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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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무 하고도 자지 않은 건, 다른 이유에서가 아니다. 김치남의 80% 정도가 내가 위에서 묘사한 그런 !야.만.스.러.운! 네안데르탈인에 가깝기 때문이다. 나는 결코 네안데르탈인과 성적인 행위를 할 수 없었다. 네안데르탈인이 아닌 20% 는 안타깝게도 내가 분별할 수 없어서, 도매급으로 네안데르탈인과 같은 취급을 받게 되었다. 내 앞에서 내숭을 떨고있지만 분명 속으로는 네안데르탈인일 거라고 간주한 경우다.
나는 아무 하고도 자지 않았다. 그러면서 속으로 이렇게 생각했다.'네안데르탈인들아, 제발 좀 빨리 인간으로 진화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