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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인사

KTX |2016.05.28 20:34
조회 2,901 |추천 6
나는 248일 을 끝으로 그녀와 마침표를 찍게되었다..
나는 누구보다 그녀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었고 내가 행복하게 해줄려는 방식은 잘못된 방식이었다는걸 오늘 깨달았다..
나는 그저 돈을많이벌어 그녀에게 더맛난 음식을 먹이고 더이쁜옷 을 입히고 더좋은곳을 구경을 시켜주고 싶었고

그저 돈벌어야 된다는 생각에 눈이멀어 내사람이 외롭고 힘들어하는걸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고..
나는 점점 돈을벌어야 한다는 압박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신경질적이게 변하게되고 모진말과 짜증이 늘어나 그로인해 그녀는 나를 떠났고 나는 잡고싶어도 나로인해서 떠나간걸 알아 잡을수가 없었다...
그녀는 상처가 많아 우울해 있을때가 많았다 그녀를 다독여 줘야했고 안아줘야하는데 나는 그러질 못했고 마싯는걸 좋아하고 잘먹는 그녀는 평소에 눈치보며 밥을먹기도 했는데 나랑있을 때 만큼은 행복한 표정으로 음식을 마싯게 먹어서 항상 고마웠다.. 스트레스 풀곳도 없는
그녀 였는데 나는 세상에서 가장 이쁜여인을 가슴으로 안아주지를 못했다.
그녀는 웃을때 가장 빛이났다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환한미소를 지으며 애교를 부릴때면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였고 모든음식을 마싯게먹으며 나를 보는 그녀의 모습을 보면 미소가 절로 날정도로 사랑스러워 그표정을 보기위해 맛난것들을 더 사주고 싶었다..그녀는 잔병치례가 많아 몸 관리를 잘해야하는데 아프면 병원을 안가고 아픈티를 잘내지 않는다...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눈앞에 그녀의 모습이 눈앞에서아른거린다...내모든걸 다 줄수있을 만큼 정말 사랑했는데 난 이런걸 원해서 성공하고싶었던게 아닌데.. 이미늦은 후회를 해봤자 눈물이 앞을가린채 흘러내리고있다...지금도 그녀가 걱정되고 저녁은먹었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물어보고싶다..너무너무 그녀가 보고싶다.. 한번만 마지막이라도 꼭 안아보고싶다 그동안 모진말 진심이 아니엿다고 미안했다고 진심으로 사랑했다고 앞으로 웃으며 아프지말고 하고싶은 꿈이뤄 행복하게 살라고.. 안아주면서 말하고싶다..
진심으로 미안해서 나로 인해 생긴상처를 행복으로 아물어 질수 있을때까지...앞으로 나는 내가 성공해서 그녀 몰래 뒤에서 그녀가 꿈을 이룰때까지 도와줄 생각이다.
진심으로 사랑했어 너란 여자를 사랑할수 있게 해줘서 감사해.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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