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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바 나 가족 모임있는디.거기에서 언니년이

어제부터 랩하는 몬스터 좋아한다고 나한테 시비를 검
ㅈㄴ 깐죽 거리명서 더구나 아빠도 세훈이보고 성형했네ㅋㅋㅋㅋ 이러는거임
그나마 엄마는 옛날때 자기도 연예인 덕질해서 날 잘 이해하셔서 성형안했어! 이러시고 나 눈물나오고
아빠랑 언니랑 둘이서 나 놀리고 혼내고..
ㅈㄴ 기분 잡쳐서 걍 그냥 나옴
밥도 안먹고 __ 걍 이대로 집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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