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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라면 이해됨?

내가 닷콘때 학원빠지고(ㅇㅇ급식)티켓팅 했거든?새학기때 내가 입덕시킨애랑 같이하러 갔는데 걔네 집이 좀 엄해.자세한건 모르는데 통금7시정도고 조금만 넘어도 때리나봄.근데 걔가 자꾸 학원가자고 지 컴퓨터 끄고 나를 닦달하다가 이번에 서버 거지같아서 1시간도 넘게걸리니까 가야한다고 짜증내서 그냥 나빼고 가라고함.걔는 가고 나혼자 티켓팅해서 내꺼 올콘티켓잡고 걔랑 같이가는거 생각해서 중콘은 연석으로 잡아놓음 시간도 적당하니까.근데 지 통금 또 늦을꺼 같다고 막콘은 없냐고해서 교환까지 구해서 중콘날 교환하고 막콘날 언제언제 까지와라.이렇게 얘기까지 다된 상태였는데 나눔받는 도중에 정말미안하다고 못갈거같다면서 지가아는 친구한테 양도해달라는거임;;난 알지도 못하는디.그래서 짜증나서 그냥 내가 양도한다고 하고 현장에서 원가양도했는데 쨋든 못갈꺼면 아예처음부터 부탁을 안해야되는거 아님??괜히 교환약속 다잡고 다해줬는데 당일날 약속깨는거 이해가냐
(그때 여기서 양도해줄려고 옾카 주소남겼는데 씹은애 왜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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