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내용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안쓸게
우현이가 결혼한다고해서 리무진을 타고 (어휴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결혼식장에 갔는데 연한하늘색(?)수트입은 우현이가 1층 로비에 서있었음 (실제로는 근처에 나무 구경도 못하겠지)
그거보고 나는 달려가서 결혼 완전 축하한다면서 끌어안으니까 우현이도 나 안아줌ㅠㅠ 내가 결혼해도 인피니트 잊지말고 계속 활동해달라고 말하니까 우현이가 멍뭉이 웃음 지으면서 당연하지ㅋㅋㅋ 이랬음ㅠㅠ
근데 내가 머리를 안감고와서ㅋㅋㅋㅋㅋㅋ
식당에 사람들 사이를 비집고 화장실에 들어가서 고개를 숙이고 머리른 감는데 막 눈물이나옴ㅠㅠ
그래서 흐어어어어ㅠㅠㅜㅠㅠㅠ우현아ㅠㅠㅠㅠㅠㅠ행복하게 잘살아야돼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우현이가 고른 사람이니까 좋은사람이겠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러면서 머리감음ㅋㅋㅋㅋㅋ
그래도 우현이 원망하거나 그런말은 하나도 안하더라ㅋㅋ 실제로도 나는 인피니트가 연애하더라도 인피니트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인피니트에게 힘이되어주고 하는 그런 사람이라면 누구든 괜찮다는 생각을 갖고있는 사람임ㅋㅋ 무엇보다 인피니트는 아무나 막 만나는 그런 아이들이 아니라는걸 아니까 ㅎㅎ
그리고 현실적이지 못한ㆍ게 우현이는 25살이고 아내는 30이었음ㅋㅋㅋ 25는 많이 빠르지 않니 우현아..ㅋㅋㅋㅋㅋ
ㅋ
결론은 운사믿 남우현씨 응원하고 사랑합니다